소수를 위한 마케팅 시대 – 가구공방 목수일기

어느덧 겨울은 가고 봄이 오고 있는 것 같다.

그래도 공방 안은 항상 추운 것 같아. 난로를 피우거나 난방기를 몇 개 돌리는 것은 여전하다.

1월 연휴가 끝나자마자 시작한 일이 아직 진행 중이다.

600여 사이를 대패로 집성한 듯하다.

지겹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마음 아픈 일도 있지만 이게 전부라는 게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열심히 수행하고 있다.

그리고 얼마 전 유튜브를 보았다.

목수가 되어 15년이 되는 목수라고 소개하고 유튜브를 하는 편이다.

대개 차와 같은 시기에 나무 공방을 한 시대의 행운아 정도…이래봬도 창업 강의를 연실, 선배로서 창업자로서 좋은 강연을 하는 편이다.

그러나 부정적인 진실은 전혀 없다는 것, 내가 유튜브를 잘 보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의 투자나 창업 동영상은 주의해야 할 점 정도만 해서 부정적인 진실은 없는 동영상이 많다는 것이다.

왜냐하면 나는 그것보다 더 많은 가구를 만들었다.

교육보다는 주문 가구 제작을 많이 했으니 상업 가구도 하고 가정의 고급 가구도 할 것을 다 하고 보니···물론 목공 교실도 운영했다.

목공을 배우는 것, 가구 공방을 하는 것, 창업한다는 결론은 무엇으로 돈을 알몸인 것 하난데 왜 그렇게 돌려서 말하는지… 그렇긴 잘 모르면 하고 보면 소비자가 마음대로 차 온다고 하지만… 그렇긴 지금 시대는 아니다라는 생각한다.

무심코 하는 동영상인지, 아니면 진심의 동영상인지 모르겠지만…이래봬도 혹시 자기 자랑으로 되는 것이 아닐까 우연히 본 동영상에서 느낀 아침이었다.

그래도 하나는 살아난 것이 있다.

소수를 위한 마케팅을 한다.

수많은 싼 가구로 가구 공방이 살아남는 것은 나와 같은 사람이 만든 가구를 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.

그런 소수를 찾고 알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.

어떻게…서서히 15년간 그랬던 것처럼 차고 보자.http://junbrothers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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